상경해 알바로 살아가던 30대녀,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 ㄷㄷㄷ


8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월 1일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 양천구 신월동의 한 반지하 방에서 3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평소에 음주를 많이 했다”는 주변인 진술을 바탕으로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반지하 방에는 막걸리병이 다수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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