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표 더본코리아, 두 번째 ‘농지법 위반’ 신고 국내산만 가공 가능 농업진흥구역서 외국산 원료로 생산 “국내 농가 상생 소신과 달리 수입산 원료 이해 안 돼”[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농업진흥구역에서 생산하는 된장이 중국산 원료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첫 번째 농지법 위반 의혹에 이어 또 다시 민원이 제기됐다. 10일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충남 예산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에서 중국산 개량 매주 된장과 외국산 대두, 밀 등 외국산 원료로 생산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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