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마약 42kg 몸에 두르고 입국하는걸 도와준 공항세관

2024.08.09키읔
좋아요 수
0
조회1
신고하기
경찰은 21일 인천공항 세관 직원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 1월 말레이시아 조직원들이 필로폰 24kg을 테이프로 몸에 부착해 입국할 때 보안 검색 없이 통과시켜 준 혐의를 받는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