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트위터)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파리올림픽 화제의 순간 25개.jpg


1. 개막식
2. 토마스 체콘(이탈리아 - 남자 수영): 올림픽 선수촌 에어컨 없다고 불평하더니 공원에서 취침
3. 시몬 바일스(미국 - 여자 기계체조): 도쿄 올림픽 불참 후 복귀, 체조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
4. 스눕 독과 올림픽 성화
5. 개막식의 논란의 디오니소스: 드래그 퍼포머들이 최후의 만찬을 조롱한다는 비난, 공식 입장은 그리스 신화의 술의 신 디오니소스라고 주장
6. 빅터 웸바냐마(프랑스 - 남자 농구, 223cm)와 토가신 유키(일본 - 남자 농구, 168cm): 올해 남자 농구 최장신과 최단신 선수
7. 가브리엘 메디나(브라질 - 남자 서핑): 다음 라운드 진출 후 포즈
8.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 남자 테니스): 금메달 획득 후 눈물, 테니스 역사상 최고 선수로 평가받으며 마지막 주요 타이틀 획득
9. 조르지아 빌라(이탈리아 - 여자 기계체조): 파마산 치즈와 함께 포즈, 이탈리아 파마산 홍보대사로 활동
10. 빅터 웸바냐마와 스테프 커리(미국 - 남자 농구): 커리의 활약으로 미국 금메달 획득, 키 차이에도 불구하고 웸바냐마를 상대로 슛 성공
11. 익명의 인명구조원: 수영장에서 수영모 회수, 웃긴 모습으로 화제
12. 앨리스 다마토, 마닐라 에스포시토(이탈리아 - 여자 기계체조), 저우 야친(중국 - 여자 기계체조): 메달 물어뜯기 포즈, 저우의 순수한 반응이 화제
13. 유세프 디케치(터키 - 남자 공기권총): 특별한 장비 없이 경기에 임해 화제, 은메달 획득
14. 천이원, 창야니(중국 - 여자 다이빙), 캐시디 쿡(미국 - 여자 다이빙): 중국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 후 쿡의 재미있는 반응
15. 스티븐 네도로시크(미국 - 남자 체조): 안경을 벗고 철봉 경기에 임해 '클라크 켄트'에 비유됨, 미국 남자 체조 16년 만의 메달 획득에 기여
16. 허빙자오(중국 - 여자 배드민턴): 준결승에서 부상당한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을 기리며 스페인 핀을 시상대에 가져옴
17. 북한과 남한 탁구 팀의 셀카: 남북 분단 상황에서 보기 드문 화합의 순간
18. 황야충과 류위천(중국 - 배드민턴): 올림픽 중 프로포즈 장면
19. 노아 라일스(미국 - 남자 육상): 100m 달리기에서 0.005초 차이로 금메달 획득
20. 몬도 듀플란티스(스웨덴 -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 신기록 경신, 멋진 장면
21. 이집트와 스페인의 비치발리볼 경기: 히잡과 비키니의 대조적인 유니폼이 화제
22. 이만 켈리프(알제리 - 여자 복싱): 금메달 획득, 트랜스젠더 관련 논란 불식
23. 레베카 안드라데(브라질 - 여자 체조): 여자 마루운동 금메달 획득, 시상대의 인종 다양성 화제
24. 렘코 에브네폴(벨기에 - 사이클): 금메달 획득, 멋진 장면
25.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선수들: 오염된 센 강에서의 경기로 인한 건강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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