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5만원이면 불참이 예의" 비용 부담에 '노웨딩'까지 떴다
미국에서 하객 수를 줄인 이른바 '스몰 웨딩'이, 한국에선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는 '노 웨딩'까지 주목받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고물가로 인해 결혼 비용이 오르면서 규모를 줄이거나 아예 절차를 생략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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