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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영토 장거리 무기사용 요구했다 美에 거절

2024.9.07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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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방국 국방장관 회의서 장거리 무기 사용제한 해제 호소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각국 국방장관을 만나 장거리 무기 사용제한 해제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최대 지원국인 미국은 추가 무기 지원을 약속하면서도 장거리 무기 사용은 게임 체인저가 되지 못한다며 거절했습니다.

• 젤렌스키 대통령은 독일 람슈타인 미 공군기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방위연락그룹(UDCG) 회의에서 "우리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러시아 영토에서도 장거리 능력을 갖춰야 러시아가 평화를 추구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러시아군을 우리 영토에서 몰아내려면 더 많은 무기가 필요하다", "아직 인도되지 않은 방공 시스템이 상당하다"며 약속한 무기를 빨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로이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에 2억5000만달러(약 3300억원) 규모의 신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오스틴 장관은 "특정한 하나의 능력이 결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장거리 무기를 활용한 러시아 본토 공격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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