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20명에게 정장 사준 양세형
‘짠한형’에서 양세형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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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양세형의 미담이 전해졌다. 후배들이 장례식에 입고갈 정장이 없는 것 같아 ‘코미디빅리그’ 후배들에게 전체 정장을 사줬다는 것. 이에 후배는 “진짜 돈이 없던 것 우리 후배들 갖추고 가라는 느낌이었다”고 하자 양세형은 “당당했으면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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