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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 기적”…병원서 가망 없다던 특전사, 7개월 만에 ‘완치’

2024.05.17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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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 쓰러진 특전사 대원
‘연명치료 중단’ 거론됐지만
7개월 만에 회복해 부대복귀


A씨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 사연의 주인공인 A씨의 아들 최 모 중사가 병원 침실에 누워있고, 동료 군인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서 있다. [사진 출처 =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캡처]야간훈련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특전사 대원이 7개월 만에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회복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지난 15일 ‘1%의 기적’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지난해 8월 훈련 중 쓰러졌다가 건강하게 복귀한 1공수특전여단 5대대 소속 최모 중사의 사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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