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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시그널2’ 늙고 병들기 전에 해야, 흥분할까봐 아직 대본 못봐”

2024.08.02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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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시그널2' 출연에 대해서는 "'야수' 프로젝트를 2년 정도 하다 보니까 마무리를 해야 될 때이고 매듭을 지어야 하는 게 있어서 아직은 신경을 못 쓰고 있다. 김은희 작가님과 친한데 작가님을 뵙고 말씀드렸다. '조진웅이 없으면 이상할 것 같다'고 하셔서 저도 '제가 없으면 이상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런데 ('야수' 때문에) 지금은 잘 모르겠다고 (대본을) 천천히 쓰라고 했다. 1, 2편 대본은 받았는데 아직 못 봤다. 보면 흥분할 거 아닌가. '시그널' 같은 작품은 가슴 속에 많은 게 남아있는 작품이고 (시즌2도) 제가 해야 하지 않겠나. 더 늙고 병들기 전에"라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야수' 공개 전 '시그널2'를 먼저 촬영할까 생각하기도 했다고. 조진웅은 "내가 예전에 입던 옷을 입는 거니까 전혀 부담감이 없다. 오히려 처음 만들 때가 힘들다. '독전2' 때도 인물의 본질은 바뀌지 않으니까 재밌더라. '독전2' 때 시즌2를 해본 게 처음이었는데 '시그널2'가 나온다면 김은희 작가의 집요한 정의감, 신념을 잘 알고 있으니까 호흡이 좋을 것 같다. 티키타카가 정말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방송된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의 드라마. 조진웅을 포함해 배우 김혜수, 이제훈 등이 출연했으며 현재 김은희 작가가 시즌2를 집필 중이다.



치지직 치지직.. 이재한 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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