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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ㅅㅍ) 흑백요리사 라운드별 아쉬운점

2024.10.02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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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랑 2차는 괜찮았다고 생각함. 1차에서 실력 있는 흑요리사들 20명 뽑고, 2차에서는 1대1 랜덤박스 대결 진행했음.


3차에서는 팀 요리 대결이었는데, 100인의 선거단이 팀 뽑는 것까지도 좋았음. 근데 후술할 이유때문에, 일반인 100인보다 1, 2차에서 탈락한 분들이 투표단으로 참여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듯함. 그분들은 요리에 대해 잘 알고, 갈등 보는 것보다 팀워크나 요리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코멘트를 해줬을 거 같음.


4차에서는 또 팀전이었는데, 팀전의 중요한 점은 3차에서 이미 다 보여줬다고 봄. 팀의 조화, 의견 충돌, 리더의 우유부단함 등등. 그리고 팀 다 뽑고 메뉴까지 정해놓고 팀마다 한 명씩 낙오시키는 건 별로였음. 유튜버에게 100만 원 주고 먹고싶은 음식 시키는 거나 메뉴 가격이 현실적이지 않았음.


차라리 팀전보다 개인전으로, 각자가 생각하는 메뉴를 정해진 재료비 안에서 만들고 판매 가격까지 측정하는 게 나았을 듯함. 그냥 무작정 싸게 만드는 것보다 실제 판매한다고 가정하고 코스트 계산해서 말임. 그리고 차라리 여기서 유튜버보다 3차의 방법이였던 일반인 100인이 시식 후 음식 가격까지 보고 합리적으로 투표하고, 두 심사위원은 재료비, 기술, 완성도, 판매 가격 보고 점수 매기고. 심사위원단 50%, 일반인 투표 50% 합산해서 1위부터 8위까지 뽑았다면 더 좋은 음식이랑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었을 거 같음.


결국 팀전에서는 리더만 부각되고, 지원하는 역할은 보여주지도 못하고 떨어짐. 예를 들어 급식대가님은 3, 4라운드에서 지원만 하시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못 얻음. 심지어 2차에서도 빠르게 넘어가셨음. 이렇게 진행됐다면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을 듯. 갈수록 조금씩 아쉬움이 남음.


5차는 인생요리는 괜찮았음, 요리하나말고 코스로(그냥 에피타이져, 메인, 디저트) 보여줘도 재미있었을꺼같음 자기 색깔이라던지 인생을 초반 중반 그리고 지금처럼 좀더 길게보여줄수있어서, 근데 그렇게 하면 요리가 너무 많아져서 결승때 왠지 그런느낌으로 보여줄꺼같음


개인적인 생각임, 각자의 다양한요리를 보고싶었음 무작정 대결보다는, 그래서 팀전이 많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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