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생활고에 12살 아들 목졸라 살해 母…"나도 죽으려했다"
2024.11.29
애드
0
조회
0
신고하기
키읔의 더 많은 재밌는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키읔파트너스 바로가기
A씨는 지난 28일 밤 김제시 부량면의 한 농로에서 자신의 아들 B(12)군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자신이 직접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A씨는 아들을 차에 태운 뒤 일정한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우발적으로 목을 졸라서 살해?????????
애가 얼마나 버둥거렸을까? 인간 쓰레기 참....
재미도 2배
감동도 2배
수익도 2배
컨텐츠 공유만해도 수익창출이 가능한 웹테크는...
키읔파트너스 바로가기
이미 키읔파트너스 사용자라면?
로그인하기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전글
분명, 한국의 가을은 단풍이 아름답게 지겠죠
다음글
날이 추워지니 길냥이들이 차에 들어오려 한다
댓글쓰기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등록
댓글
0
추천순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