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기사 읽을때 마다 웃긴게 언제 대책 마련할지 ㅋㅋ


중국 현지공장에는 삼성 출신 등 한국인 엔지니어가 200여 명이나 근무하고 있었다.
아울러 중국 사업장으로 이직을 결심한 삼성 수석연구원은 회사의 보안시스템을 뚫고 9개월간 방대한 분량의 기술자료를 빼돌린 사실도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게 몇년째인데 왜 아직도 대책을 마련안한거임
조선, 철강, 석유화학, 기계,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광범위하게 일어난건데
국감자료에서 이런거 이야기하면 뭐하나싶음 ㅋㅋ

댓글쓰기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