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려는데 출입문 폐쇄, 주차장으로 나가려다 사망한 40대
A 씨는 건물 출입문이 폐쇄되자 지하 주차장을 통해 빠져나가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가 추락한 틈 사이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플라스틱 차단막이 설치돼 있었지만 주변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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