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가 평균 연령 40세인 건강한 소방관 110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분 안에 팔굽혀펴기를 40개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은
10년 후 10개 이하만 할 수 있는 사람들보다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96% 낮았다.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꼽히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은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령과 성별에 따라 적정 체력 수준을 나타내는 팔굽혀펴기 개수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25세-여성:20회 남성:28회
△35세-여성:19회 남성:21회
△45세-여성:14회 남성 16회
△55세-여성:10회 남성 12회
△65세-여성:10회 남성 10회 이다.
팔굽혀펴기가 매우 힘들 수도 있다.
초보자는 무릎을 바닥에 대거나, 소파와 같은 높은 표면에 손을 얹어 부담을 줄인 자세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단계를 높여가는 연습을 하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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