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프랑스인 400여명이 샹젤리제에서 한국 전통놀이 하는걸 보네


프랑스 파리 한복판 샹젤리제 거리에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술래 인형인 영희가 우뚝 서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녹색 운동복 차림의 참가자 456명이 시작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오는 26일 '오징어 게임'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펼쳐졌습니다.
행사는 1시간 정도 진행됐는데요.
현지 언론은 물론 누리꾼들 반응은 뜨거웠는데, 한 언론은 "진짜 드라마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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