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7 대표팀 감독 선임 당시 K 감독, B 감독, S 감독 3명이 후보
HB, H, LEE 위원장이 면접을 봐 S 감독을 1순위로 올림
하지만 MK 마음에 안들었는지 결과가 바뀜
지금 사태도 아마 똑같을 거라고 봄
기존 1순위였던 H감독을 (MK)마음에 들어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음 (홍명보, 정몽규로 보임)
이런 판을 만든 MK와 축구인들이 안타깝다
할 말 하고 맞으면 YES, 틀리면 NO 하면 좋을텐데
자리 보전을 위해......
그 이후 나는 험지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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