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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저씨 안돼요, 제발”…여고생, 40대男 다리 붙잡고 생명 구한 사연

2024.05.14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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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기도자를 구조한 김은우(18)양. [사진 출처 = 경북경찰청]
한 여고생이 다리 난간을 넘어 투신하려는 40대 남성의 다리를 붙잡고 매달려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오후 8시53분께 경북 경찰 112 치안 종합상황실에 여고생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이 학생은 “경찰이죠. 형산강 다리에서 누가 뛰어내리려고 해요. 빨리 와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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