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돼요, 제발”…여고생, 40대男 다리 붙잡고 생명 구한 사연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김은우(18)양. [사진 출처 = 경북경찰청]한 여고생이 다리 난간을 넘어 투신하려는 40대 남성의 다리를 붙잡고 매달려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2일 오후 8시53분께 경북 경찰 112 치안 종합상황실에 여고생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이 학생은 “경찰이죠. 형산강 다리에서 누가 뛰어내리려고 해요. 빨리 와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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