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오징어게임 눈물의여왕 동시 촬영한 전재준

2025.01.08타임스
좋아요 수
0
조회0
신고하기



'눈물의 여왕' 과 동시에 촬영했는데 극과 극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은.

▶아침에는 트랜스젠더 분장을 하고 저녁에는 ('눈물의 여왕' 현장에서) 도끼눈을 뜨고 연기했다. 하루에 두 편을 찍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경험이 오히려 재미있었다. 체력적으로는 부침이 많았지만, 정서적인 포만감, 직업 만족도가 높았다. 두 작품 다 상당히 기대작이었고 양쪽 작품에 다 제가 좋아하는 기라성같은 선배들의 연기를 바로 옆에서 보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큰 학습의 장이었다. 배우로서 이런 기회가 또 올까 싶더라. 윤은성이나 현주의 차이가 큰 연기를 하면서 즐겁기도 했고 그걸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다음에도 색다르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서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고 싶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