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서울대 N번방 사건 범인 잡아낸 사람 ㄷㄷㄷㄷ

2024.05.24타임스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핵심 피의자인 박 모 씨는 지능적으로 추적을 따돌리며 3년 넘게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5년 전 'n번방' 사건을 세상에 알린, '추적단 불꽃'이었는데요.

2년 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박 씨가 요구한 '속옷'을 미끼로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그 사람이 '우리는 2년 동안 대화하면서 서울대 피해자 X들을 많이 능욕했으니까 의미 있게 서울대입구역에서 만나자'라고 먼저 제안을 하더라고요."

원 씨와 경찰은 가해자가 별도의 전달책을 쓸 것을 우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속옷 전달을 진행하며 신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3일.

세 번째 전달에서도 같은 사람이 나오자 현장을 덮치면서, 수년간 이어져 온 박 씨의 성범죄도 막을 내렸습니다.




N번방 때 활약했던 '추적단 불꽃'

그 불꽃 멤버가 이번 서울대 N번방 사건 때도 내부 침투해서 취재는 물론, 범인 검거까지 해냄 ㄷㄷㄷㄷ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