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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올랐다가 피 철철…"그걸 내가 왜 꺼" 먼저 탄 노인 역정

2024.07.31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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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헬스장에서 한 주민이 러닝머신을 사용한 뒤 끄지 않고 내려 그 뒤에 이용하려던 30대 여성이 무릎을 다쳤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파트 헬스장 러닝머신 사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A씨는 "며칠 전 30대인 제 딸이 아파트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려고 올라가다 사고를 당했다"고 운을 띄웠다.

A씨는 "먼저 운동하시던 나이 든 영감님이 전원 스위치를 끄지 않고 내리는 바람에 그 뒤에 이용하려던 제 딸이 올라서다 엎어져 무릎에 상처가 났다"고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딸의 무릎은 부어오르고 피가 맺힌 상태였다.

이어 "이 상황을 본 아내가 영감님께 항의했더니 그는 적반하장으로 '내가 왜 스위치를 끄고 내려야 하냐?'며 큰소리를 쳤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딸의 불찰도 있겠지만 사과는커녕 되레 큰소리를 치시다니 정말 너무하다", "어디에 하소연해야 하는지, 영감님께 사과를 받아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호소했다.





전원 안 끄고 내린 노인 vs 멈춰있는 줄 알고 탄 30대 여자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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