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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방지법'에 쏟아지는 비판 댓글…"이름 쓰지마"

2024.08.17키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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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기준 박 의원의 글에는 1천300여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이 중 대부분이 '법안에 반대한다'거나 '김호중의 이름을 쓰지말라'는 내용들이다.

"김호중의 이름을 빼달라" "의원님 자식이면 법안을 냈겠나" "김호중은 지금 바람도 안통하는 뜨거운 구치소에서 후회와 반성으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을 거다" 등의 내용과 함께 "다음 선거때 두고보자"는 협박성 댓글도 이어졌다.

마찬가지로 '김호중 방지법'을 발의한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블로그도 비슷한 상황이다. 댓글 수는 이날 기준 230여개로 박 의원보다는 적지만 내용은 거의 같다. "30대 이나이때는 많은 잘못을 하고 용서받고 뉘우치고 성장해 나간다" "의원님은 김호중 가수가 걸어온 길을 아시냐" "이름 알리고 싶어 이런 짓거리를 하나"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죽였나, 무슨 큰일을 냈나"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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