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홀 산호초에 낙서한 악질 한국 관광객 수배 및 관광지 폐쇄

현재 필리핀의 유명한 스노쿨링, 다이빙 성지인 보홀에서
한국인 다이버가 산호초에 낙서 훼손을 함.
산호초에 '소윤', '민', '킴' 등 한국 이름을 적어넣음.
필리핀 보홀 담당정부처는 낙서를 한 관광객을 상대로 현상금 120만원을 걸고 수배중임.
그리고 해당 지역인 버진아일랜드 근처 푼톳포인트는 폐쇄됨.



개인적으로 진짜 여행가서 이런짓좀 안했으면 싶음...
진짜 창피함..
사진 및 내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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