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로고
상세페이지 로고
메뉴 아이콘
유머

"목소리 크다고 아동학대 신고"…여전한 교권 추락

2024.07.26애드
좋아요 수
0
조회2
신고하기

[리포트]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안요한 교사.


실외에서 지시를 수차례 거부하던 학생에게 안전지도를 하다가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결국 경찰조사까지 받았는데, 신고 이유는 아이를 지도할 때 목소리가 컸다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뷰: 안요한 경기 초등교사

"그냥 지나가던 지역 주민도 교사를 신고하는 시대가 왔다. 되게 안타까운 게 아동학대 신고 당하는 교사분들의 대부분은 열정 있는 교사들이에요. 소위 '딸깍 교사'라고 하죠. 마우스 클릭만 하면, 민원은 좀 줄어들어요."


학생이 과제를 다할 때까지 옆에서 기다렸다는 이유로 신고를 당한 교사도 있습니다.



  • 좋아요
    좋아요
    마음에 드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공유하기
    공유하기
  • 신고하기
    신고하기

댓글쓰기

댓글 주의사항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비방 목적의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댓글

0

추천순

댓글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