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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 스포츠] 나카무라 케이토, 미소집의 이토 준야에 대해 '평소대로, 언제나처럼의 느낌'.

2024.03.21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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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왼쪽이 나카무라 케이토.)





일본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나카무라 케이토 (23세, 프랑스 스타드 드 랭스)가 이번에 미소집되었던 미드필더 이토 준야에 대해 언급했다.


월드컵 북중미 대회 아시아 2차 예선의 북한전 (도쿄·국립 경기장)을 다음날 앞둔 20일, 미디어 취재에 응답. 이토의 근황에 대해 묻자 "준야 군과는 같은 팀으로 언제나 함께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부터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대로, 언제나처럼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더해 '대표팀 활동에 대해 무엇인가 말을 걸었는가?'라는 질문에는 "딱히 그런 것은 없고, 다녀와라 정도만?"라고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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