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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곧 시험인데 온종일 쿵쾅, 못 살겠어요" 초6 쪽지…"정말 미안" 할머니 답장

2024.12.26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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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층간소음으로 괴로워하던 초등학교 6학년생이 남긴 메모에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 할머니의 답장이 공개돼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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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줄자 학생은 또다시 쪽지를 썼다. 과자 상자에 붙어 있는 메모에는 "소음이 줄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과자는 애들 주세요. 뛰는 거 참아줘서 고맙다고요. 할머니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라고 적혀 있다.

누리꾼들은 "아이의 편지에서 순수한 감정과 생각이 그대로 읽히는데 이걸 잘 받아주신 윗집 어르신도 좋은 분이다. 참 다행", "좋은 이웃을 만난 것도 복이다", "따님이 현명하고 똑 부러진다. 위층에 사시는 어르신도 흔쾌히 잘 받아주시고 실천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어른이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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