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주쿠 라방중 피살당한 스트리머 사건 근황


지난 11일 스트리머인 모가미 아이라는 여성이 라이브 도중 남성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음

취재로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가 알려지게 됐는데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여러차례 돈을 빌리며 총 2500만원 가량의 현금을 빌렸고
받은 돈은 대부업체 돌려막기등에 썼지만 결국 탕진해서 돈을 갚지못해 가해자는 소송까지 치뤘지만 돈을 받지 못했음.
그 뒤 피해자가 잠적 후 신분세탁하곤 스트리머 하면서 잘 살고있는걸 알게되자 추적한것
일본 현지 반응도 '잘뒈졌네 ㅉㅉ' '조금이라도 갚지 그랬어...' 이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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