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5000원 깨지면 사무실서 바지 벗는다”…주가부진에 삼전 개미들은 ‘패닉’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전 5만5천(원) 깨지면 사무실에서 바지 벗고 x 쌈. 날 더러운 놈으로 만들지 말아줘” (지난 25일 한 온라인 주식·투자 게시판)
28일 국내 증시는 대내외 주요 기업 실적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을 주시하면서 경계감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주가가 지난주 5만6000원선이 무너지면서 개미들이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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