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토종 IT 기업' 티맥스 계열사, 1천200명 급여 중단 예정


티맥스A&C는 9월 급여 지급 지연과 함께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합니다.
다음달 1일부터 법인카드 한도를 절반 수준으로 절감하고, 복지포인트, 사우회 경조금, 건강·피트니스 시설 지원금도 중단합니다.
연구원 사택 운영도 폐지하고 리프레스 휴가 사용도 잠정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해 불요불급한 지출을 최대한 억제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밖에도 기존 유연근무제에서 9 to 6 집중 근무제로 변경하고 사무공간을 재배치해 임직원 근무 기강 확립에 나섭니다. 신규 채용도 당분간 잠정 중단할 예정입니다.
복지 줄이고 채용 중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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