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곳에서 합법적으로 당당히 딸치고 왔습니다!!!!!!!

중국서 장기적으로 출근 및 살고 있는 노장깨 노조선족 순수 한국인 펨붕임니다...
이미 첫째가 있지만.. 더 나이 먹기 전에 둘째도 너무 낳고 싶고 얼른 펨코에 올려서 애국포도 빨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와이프는 이미 검사 많이 했는데 잘 안돼서
이제 제쪽?...에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에라 쉬벌 정자 검사 한번 시원하게 하러 왔습니다!
예전에 커뮤에 올라온 선배님들 보면 뭐 안에서 AV를 틀어준다 뭐 해서 은근 궁금해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뭐지 왜 아무것도 없지 TV키면 영상이 나온 건가? 해서 나가서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물어봤더니
간호사 : 아 안 나오니까 그냥 치세요~!
나 : ??네???

그냥 알겠다고 들어와서 일단 바지는 내렸는데.......나이먹고 낯선곳에서 상상딸을 치려니 잘 안 섭니다....
어찌어찌 탁탁&응찿하고 작은 용기에 담고 긴 스포이드? 에 담아서 건네주고..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2차 검사로 남자 의사한테 가서 곶휴 까고 요도 벌려서 면봉 2개로 안에 후비적 후비적 분비물 따로 채취 하는데
진심 코로나 콧구멍 쑤시는 검사보다 50배는 아팠습니다....
아악!! 소리 내면서 엉덩이 뒤로 후퇴 몇번 하다가 결국 끝났는데
의사선생님새끼안녕하세요 왜 화학 검사로도 할 수 있는 걸 왜 굳이 수동으로 다 후비고 말해 주시는 건가요? ...
아무튼 이렇게 검사 끝나고 다시 출근했는데, 오늘은 자리서 못 일어날 것 같습니다..요도가 너무 아프네요...
세줄 요약
1. 내가 간 중국 남성병원에는 AV를 틀어주지 않았다.
2. 낯선 곳에서 합법적인 상상딸을 쳤다.
3. 요도에 뭔 가를 넣는다는 것은 상당히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요로 결석 조심하세요들
안녕...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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