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빅뱅 승리: 승리라고 안 부르고 ‘패배’라고 부르는게 재밌나보다 심경고백


그는 출소 후 2년이 지났지만 어떤 경제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과 잘 지내고 그냥 살고 있다는 승리는 “사람들이 저를 욕하고 비판하는 게 재미있나보다. 저를 승리라고 안 부르고 ‘패배’라고 부르는 게 마치 ‘밈’ 처럼 재미있나보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대중에게 피로감을 주는 것에 대해 사과한 그는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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